불행이 왔을 때, 누군가를 비난하는 특권인 블랙카드를 쓰지 않았습니다!
정말로 블랙카드가 필요한 나의 조부모도 블랙카드를 쓰지 않았습니다!
두분은 문제가 생겼을 때, 누군가를 비난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그런 환경에서 자랐습니다!
태도에는 책임이 따릅니다!
나를 믿는 것이, 나의 실패를 인정하는 것이 블랙카드를 소유할 자격을 박탈하는 것이라면 저는 블랙카드를 거부하는 첫번째 흑인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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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아주 훌륭합니다.
그런데,
역차별을 내재화한 사람은 다방면에서 필살기처럼 블랙카드를 쓰는 흑인과 똑같아요.
그들은 문제가 있거나 불행이 오면 반드시 누군가를 비난합니다. 그게 그들의 정체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