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편이 반달 모양인 것이 "백제는 둥근 달, 신라는 초승달"이라는 의자왕 때의 참언(讖言)과 관련 있다는 설도 있는 걸 보면 백제를 이긴 기념일이란 뜻도 포함됐을 것이다. 물론 신라인 입장에서 본 전승기념일이지만, 지난 1000여 년 동안 추석 명절이 민족 통합에 기여한 사실을 부정할 순 없을 것이다.
[유석재 기자의 돌발史전] 추석은 삼국통일 전승기념일이었다? (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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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당연합군의 승전 기념일로 신라의 삼국 통일 기념일...
그렇기 떄문에 한국과 중국의 추수 감사일이 같은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