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한국을 바보 취급하는 것처럼 말하지만 왠지 한국을 바보 취급하는 ID과 사이가 나쁘고 한국 바퀴벌레와 반일 쓰레기들과 친밀하다. 그래서 호모의 코리그씨는 반일 한국 쓰레기의 anal를 몇마리 뚫었을까 궁금하다.
이쪽과 사이가 나쁘기 때문에 나를 죽이거나 저주하고 사회적으로 매장시키고 싶은 기분은 알지만, 나를 죽이고자 반일 정신병자와 결탁한 최악.
실제로 레스테러의 소스를 제공하고 지시하는 레스테러 최고 사령관인데 이 벌레 새끼는 왠지 레스테로 최대 피해자 흉내낸다. 누가봐도 재일 코리안의 혈이 흐르는 한국 구더기다.
앞에서는 일본의 가선우익, 뒤에서는 일본 한국 우호를 울부짖는 재일 코리안.
거금 600yen, 4400yen의 코스트코 연회비 비싸 명언을 남긴 대표적 나마포 원숭이. 내가 미국산 고성능 자동차와 스위스 시계와 이탈리아 명품 자랑하고 있을때 이 벌레 새끼는 냉장고 과일과 편의점 식품을 자랑한 하류 인생. 독가스 실험으로 죽으면 좋은 의미없는 인생이다.
상대방 매도도 자력으로 할수없어, 자신의 친구나 동맹에게 명령하는 것처럼 말한다. 레스테러도 자신의 주변을 이용해 지시한다. 병신 새끼가 자신이 모든 녀석들의 oyaji 이라고 착각하고 있는 자기분수를 모르는 병신새끼.
게시판의 대표적인 생태계 교란종이다. 그런 호모 새끼이니까 LGBT에 관대하다고 아무렇지 않게 말할수 있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