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피소서 “성폭행 당했다” 폭로한 여성들여성 난민들은 더욱 큰 피해를 입었다. 대피소에 있는 모든 연령대의 여성들이 성폭력의 대상이 됐다.
NHK에 따르면 지진으로 남편을 잃은 한 여성은 “대피소의 리더가 ‘남편이 없어 큰일이네. 수건이나 음식을 줄 테니 밤에 와라’라고 하면서 노골적으로 성행위를 강요했다”고 진술했으며, 20대 한 여성은 “대피소에 있는 남자들은 점점 이상해졌다”며 “밤이 되면 남자가 여자가 누워있는 담요 안으로 들어오기도 했으며 여자를 잡아 어두운 곳으로 데려갔다. 주변 사람들은 도와주기는커녕 ‘젊으니까 어쩔 수 없네’라면서 보고도 못 본 척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여성은 “여러 남성에게 성폭행을 당했다. 살해당해도 바다에 버려져 쓰나미 탓을 할까 싶어 너무 무서워 그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었다”고 털어놨다.
https://www.seoul.co.kr/news/international/japan/2021/03/11/20210311500089
지진이 발생하면 rape하는 일본피소서 “성폭행 당했다” 폭로한 여성들
여성 난민들은 더욱 큰 피해를 입었다. 대피소에 있는 모든 연령대의 여성들이 성폭력의 대상이 됐다.
NHK에 따르면 지진으로 남편을 잃은 한 여성은 “대피소의 리더가 ‘남편이 없어 큰일이네. 수건이나 음식을 줄 테니 밤에 와라’라고 하면서 노골적으로 성행위를 강요했다”고 진술했으며, 20대 한 여성은 “대피소에 있는 남자들은 점점 이상해졌다”며 “밤이 되면 남자가 여자가 누워있는 담요 안으로 들어오기도 했으며 여자를 잡아 어두운 곳으로 데려갔다. 주변 사람들은 도와주기는커녕 ‘젊으니까 어쩔 수 없네’라면서 보고도 못 본 척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여성은 “여러 남성에게 성폭행을 당했다. 살해당해도 바다에 버려져 쓰나미 탓을 할까 싶어 너무 무서워 그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었다”고 털어놨다.
https://www.seoul.co.kr/news/international/japan/2021/03/11/20210311500089
지진이 발생하면 rape하는 일본
지난 11일(현지시간) 일본 역사상 최악의 대지진과 쓰나미 발생 이후 일본인들의
질서정연한 모습은 전세계적인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세계 유수의 언론들은 대지진으로 수많은 일본인들이 집을 잃고 먹을 것이 없는 상황에서도 침착성을 잃지 않는 일본인들에게 갈채를 보냈다.
하지만 22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실제로 일부 지진 피해지역에서는 식품 및 현금자동지급기(ATM)에 대한 주민들의 약탈이 벌어졌으며 현재도 진행되고 있다.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1869606596186272&mediaCodeNo=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