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12년 2차 고구려-隋 전쟁
중국 3大 폭군 隋煬帝 본인이 직접 출전.
역사상 유례가 없는 300만人을 동원한 大軍.
于仲文, 宇文述, 來護兒, 薛世雄 등,
隋의 최고위의 무장들 전부 出戰.

645년 1차 고구려-唐 전쟁
秦, 夏, 鄭, 漢, 돌궐, 吐蕃, 高昌, 吐谷渾, 베트남등을 모두 단번 정복한,
중국 역사상 최강의 황제 唐 태종 李世民 본인이 직접 出戰.
李世勣, 程名振, 尉遲敬德, 長孫無忌, 蘇定方, 契苾何力, 阿史那社爾 등,
당대 천하 최강의 무장들 전부 出戰.

1274년 1차 元의 일본 원정
몽골은 이미 전성기가 끝난지 수십년이 지난 상태.
규모는 元의 베트남 원정의 1/10.
元 주력軍은 참전하지 않았고, 몽고漢軍(대부분 패잔병과 죄수부대) 2만5천人, 고려軍 8천人이 전부.
원정군 지휘관은 훈둔이라는 이름의 무명의 무장.
대마도는 선봉軍 상륙 1일차에 바로 항복.
규슈에서도 일본군은, 어떠한 전투에서도 전술적 승리를 거두지 못했지만, 단지 기상 문제로 원정군이 퇴각.
이것이 실제 역사이지만,

한국사는 실제 역사 그대로, 이런 스케일이지만, 일본사는 날조를 하지 않고, 역사를 실제대로 한다면, 한국사에 비해 초라하기 때문에,
元의 일본 원정을 배경으로 한, 「Ghost of Tsushima」에서는, 元의 「Khan」이 직접 출전했고, 元의 「Khan」이 대마도에서 패전하여 전사했다고 날조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