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것은 좋다. 대략 3m 반경으로 너무 넓지 않은 면적에 물을 공급하는 것이 가능하다.
멀리 가는 스프링클러도 있지만 이것도 사용 목적에 따라서 좋은..
더위에 지쳤기 때문에 내년에는 반드시 IOT 를 만들어서 기기와 연동해서 자동 급수를 하기로 결심했다. 물을 주는 것도 하나의 즐거움이었지만 더위에는 쉽지 않다.
텃밭까지 WIFI 신호를 보냈기 때문에 현재는 큰 스프링클러를 사용하고 있지만 다양한 조건에서의 스프링클러도 필요한..
왜냐하면 뜨거운 햇빛에 물을 주면 식물 잎에 닿으면 물이 렌즈 역할을 해서 식물이 죽어 버리기 때문에 흙으로만 물이 떨어져야 하는 경우도 있고 과습 상태를 알기 위해서 반드시 토양 습도 센서에 의한 측정이 필요하다...육안으로 확인 하고 물을 공급하면 과한 습기로 인해서 뿌리가 썩어서 피해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