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일본에 많은 혐한 학자들이 그렇게 주장했기 때문에.

그런데 일본인보다 4배이상 우월한 민족인 영국인은
백과사전에서 고구려는 한국사로 인정.
고구려는
영국인보다 열등한 민족인 terara와, 일본의 혐한학자가 지껄일 사건이 아님.
애초에 한국측은 고대중국의 역사서에 분명한 구절로 증거도 있음

顔師古”저는 唐의 최고 학자이고, 한국 삼국시대 후반은 東北方에 있던 貊 즉, 고구려인과
같은 민족이 三韓의 거의 전체를 점령한 것이 맞습니다”

顔師古”師古曰貊在東北方三韓之屬皆貊類
師古가 말했다. 貊은 東北方에 살고 있으며, 三韓의 屬하고 있는 집단이 모두 貊의 종류이다.”

그렇다면 terara가 말하는 혼혈 민족은 실제로는 누구인가?
하는 의문점도 남는데


일본인보다 우월한 미국의 anglo saxon 지배층 연구자들이
이미 연구한 결과는 4종족의 잡종이지만 이 것은 너무 과장한 것이고
실제로는 3종족 그 것도 만주족/조선인 계통이 많이 섞인 혼혈,
5ch의 혐한 40%도 납득한 결과

https://itest.5ch.net/greta/test/read.cgi/poverty/1716336874/l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