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본에서 ‘전동식 유축기’ 사용법 영상이 논란이다.
유축기 사용법을 교육한다는 목적이지만 영상 속 여성들이 신체를 노출하는 장면이 여과없이 나온 것이다.
후지TV 등 현지매체들은 유튜브와 SNS 등을 통해 이같은 콘텐츠가 확산하고 있다고 20일 보도했다.
매체들은 해당 영상에 출연하는 여성들이 유축기 사용 시범을 보인다고 상의를 탈의하는 등 신체를 드러내지만, 해당 영상이 ‘교육 목적’으로 분류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실제 해당 여성은 시범을 보여주겠다며 돌연 상의를 걷어 올리고 가슴을 드러내며 “이걸 여기에 갖다 댄다” 등의 말로 사용법을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