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 아주 초창기에 일본이 親비트코인 경향이 강했고, 그런 결과로 세계의 투자자나 기술자도 모여 들었지만, 일본 정부는 전혀 기회를 살리지 못함
↓
중국 = 2016-2017년 정도에 중국인들이 비자금 세탁용으로 비트코인을 대거 사들여서, 일대 붐을 만들었으나 중국의 강력한 정부 규제로 기회를 잃음
↓
미국 = 최근 2-3년간 정부의 인식도 크게 바뀌고 (트럼프의 발언만 봐도 알 수 있음), 무엇보다 세계 금융 질서를 만드는 월가에서 비트코인을 수용한 것으로, 트럼프도 암호화폐 혐오론자에서 최근의 발언을 보면, 비트코인을 전략화 하려고 하고 있다, 결국 비트코인도 미국이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
☆ 한국 = 세계에서 가장 적극적인 시장 중 하나였으나, 문재인 정권 당시 법무장관이었던 박상기 등, 정권의 무지로 인한 , 비트코인 시장 탄압으로, 상당히 많은 기회를 잃음, 내가 처음 투자를 시작한 2017년 당시만 해도, 한국의 거래소들이 세계 TOP레벨이었으나, 지금은 꽤 주도권을 잃었다
※ 결론 = 미국님이 주도하는 질서 안에 비트코인이 포함될 것이 눈에 보인다. 비트코인 사 둬
7월말에 , 미국 Nashville에서 개최된 2024 비트코인 컨퍼런스 연설
요약
- 당선되면 미국 정부의 전략적 국가 비트코인 비축을 만들겠다
- 미국 정부는 보유한 비트코인을 100%, 賣渡하지 않을 것이다
- SEC 위원장인 게리 겐슬러 (월스트리트의 하수인)를 해고할 것이다
- 비트코인은 달에 갈 것이다
- 비트코인은 언젠가 金의 시가총액을 넘어설 것이다
- 로스 울브리히트(실크로드)의 형량을 감형하겠다는 공약을 재확인한다.
- 내가 미국 대통령으로 있는 동안 CBDC는 없을 것이다
- 대통령에 당선되면 비트코인과 암호화폐는 전례 없이 급등할 것이다
- 비트코인은 달러를 위협하지 않고 현 미국 정부가 달러를 위협하고 있다.
- 미국은 지구의 암호화폐 수도이자 세계의 비트코인 강국이 될것이다.
- 비트코인은 정부의 강압과 통제로부터의 자유, 주권, 독립을 상징한다.
- 내가 취임 선서를 하는 날 Joe Biden과 Kamala Harris의 암호화폐 반대 운동이 끝날 것이라고 비트코인 커뮤니티에 맹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