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사카시 기타구의 소네자키 신지(?根崎新地)에 위치한 8층짜리 상가건물 4층에 있는 병원에서 발생한 방화 살인 사건과 관련, 오사카 경찰은 19일 용의자의 신원을 밝혔다.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용의자는 주거지와 직업이 아직 밝혀지지 않은 다니모토 모리오(谷本盛雄·61)로, 그는 현장에서 심폐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진 뒤 심폐 소생됐지만 현재 심각한 상태다. 심폐정지는 심장과 호흡이 멈춘 것을 뜻하며 완전히 사망한 상태는 아니다.
사건은 지난 17일 오전 10시20분쯤 ‘니시우메다 마음과 몸의 클리닉’에서 발생했다. 환자 등 남녀 27명이 심폐 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고 이중 24명이 사망했다. 심폐 소생된 3명 중 1명이 용의자다. 나머지 2명은 여성으로, 위중한 상태다. 이밖에 6층에서 여성 1명이 구출됐으며, 경상을 입었다.
2021년 기준 총 放火건수
대한민국 2431의 화재발생 건수 중 44건(약 1.8% 放火의심 25건 放火 19건)
일본의 연간 화재 발생건수는 약 38000건의 화재 사건중 放火( 放火및 放火 의심 포함) 3888건(약 10%)
日本では年間約38,000件の火災が発生し、1,400人以上の方が亡くなっています。火災の発生を未然に防止し、被害を最小限に抑えるために、防火管理者の役割が重要です。
https://www.google.com/search?q=日本の年間防火&sca_esv=d344c84f40fd38a2&sca_upv=1&rlz=1C1CHZN_koKR1018KR1018&sxsrf=ADLYWIJIBuG_28RB-JRmUHNUF-Ux4LcYew:1727012455189&ei=Zx7wZuiIC8jh2roPi9XxuAo&ved=0ahUKEwio2Kff1taIAxXIsFYBHYtqHKcQ4dUDCA8&oq=日本の年間防火&gs_lp=Egxnd3Mtd2l6LXNlcnAiFeaXpeacrOOBruW5tOmWk-mYsueBqzIEECMYJ0jNG1CpDljqD3ABeAGQAQCYAXegAegBqgEDMC4yuAEMyAEA-AEBmAIDoAL1AcICChAAGLADGNYEGEeYAwCIBgGQBgqSBwMxLjKgB5kF&sclient=gws-wiz-serp
일본이 한해 1400명의 화재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하는 가운데
대한민국은 2021년 15명이 사망했습니다( 거의 일본의 100분의 1가량)
https://www.google.com/search?q=년간+화재+발생+사망자+수&rlz=1C1CHZN_koKR1018KR1018&oq=년간+화재+발생+사망자+수&gs_lcrp=EgZjaHJvbWUyBggAEEUYOTIHCAEQIRigAdIBCTczMDRqMGoxNagCCLACAQ&sourceid=chrome&ie=UTF-8



특히 일본의 방화사건은 2001년 한 해 14553건이었습니다
放火의 민족 열도 원숭이 KK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