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잃어버린 10년"의 아픈 기억이 되살아나고 있다.
잃어버린 10년이란 1980년대 말∼90년대 일본 열도를 덮친 엔고 충격으로 촉발된 경제몰락을 일컫는 말이다. 당시 일본은 엔고로 인한 경기침체, 자산가격폭락 사태를 맞았다. 자산가격 폭락 공포는 최근 다시 꿈틀거리고 있다. 지난해 가을 금융위기로 시작된 일본 부동산시장의 추락이 멈추지 않고 있다. 올해 상반기 수도권의 맨션(한국의 아파트 개념)의 분양 호수는 17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고 도쿄 중심가의 고층 빌딩에는 빈 사무실이 넘쳐난다. 미국, 중국, 영국 등 주요국 부동산 시장이 빠르게 회복되는 것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일본 경제계에서는 "자산가격 폭락의 쓰린 경험이 시장을 꽁꽁 얼어붙게 만들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http://media.daum.net/foreign/japan/view.html?cateid=100022&newsid=20090715202603937&p=seg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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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정말 한심하네요. 또 부동산 버블 붕괴입니까? 여기서 한국의 부동산 사정을 가르쳐 드립니다. 한국의 부동산은 지금 호황입니다. 주택 담보 대출은 폭발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한국의 부동산 가격은 당분간 계속 상승 하겠네요. 일본의 부동산은 한심하네요. 일본은 왜 매번 부동산 버블이 붕괴합니까? 한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