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원색 갖춤 LED 액정이 플라스마 TV를 넘는 화질에
스미토모 전기공업은 순녹색 반도체 레이저의 개발에 세계에서 처음으로 성공했다.지금까지 레이저의 녹색은 적색을 가공해 대체하고 있어, 적·록·청의 빛의 삼원색이 다 모이다.
자연스러운 색채를 재현할 수 있어 디스플레이 장치의 소형화도 전망할 수 있기 위해, 레이저를 광원에 사용하는 고정밀의 엷은 틀 TV나, 휴대 전화기에 탑재하는 초소형 프로젝터등 새로운 용도 개척으로 연결되는 가능성이 있다.
17일에 응용 물리학회가 발행하는 영문잡지의 전자판에 논문을 발표한다.향후 품화의 준비를 진행시켜 2009년도중에도 샘플 출하를 시작한다.
인간이 보고 순수한 녹색이라고 아는 빛의 파장은 500~560 나노(나노는 10억분의 1) 미터.스미토모 전공은 순초록 레이저의 주성분인 질화 갈륨의 결정의 자르는 방법을 궁리하는 것으로, 실온으로 파장이 531나노미터의 레이저광을 내는 것에 성공했다.
빛을 내는 반도체에는 발광 다이오드(LED)도 있지만, 레이저가 밝고, 색도 선명하게 된다.동사에서는 기존의 액정이나 플라스마를 웃도는 화질의 엷은 틀 TV에의 응용이 가능이라고 보고 있다.화상을 스크린 등에 투영 하는 손바닥 사이즈의 프로젝터도 시야에 넣는다.
지금까지의 녹색 레이저는 적색 레이저를 특수한 광학 재료로 변환하는 수법이 일반적이었다.순녹색 레이저를 채용하면 부품 점수를 줄여,
보다 고성능의 디스플레이등의 개발을 기대할 수 있다고 한다.
순녹색 레이저는 롬이나 니치아 화학공업등도 개발에 임하고 있어 실용화를 겨루고 있었다.스미토모 전공은 독자적인 소재 가공 기술등을 살려 선행,
신시장을 개척하고 싶은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