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세 노인, 여아 10명 정원 줄여가며 꿰매어 개행위
7월 14일
여아 10명 정원 줄여가며 꿰매어 개인 행위를 해 알몸의 사진을 촬영했다고 해서 효고현경 니시노미야경찰서는 14일, 강제 외설과 아동 매춘·포르노 금지법 위반 용의로 니시노미야시 나카도노쵸의한국요리점 경영, 유 이사무피고(66)=같은 죄로 공판중=를 체포, 송검했다고 발표했다.
송검 용의는 헤세이 17년 3월부터 헤세이 20년 5월에 걸쳐 당시 3~8세의 여아 10명을 자택에 데리고 들어가, 외설적인 행위를 한 후, 디지탈카메라로 알몸의 화상등을 촬영했다고 하고 있다. 동 경찰서에 의하면, 동용의자는 「있으면 와 함께 놀자」 등이라고 얘기하고 자택에 데리고 들어가고 있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