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니는 광주에서 뛰며 꿈에 그리던 알바니아 A대표팀에도 발탁됐다.
독일에서 개막한 유로2024에도 이름을 올렸다.
유로에서 활약 중인 아사니는 유럽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
알바니아 언론 ZERI는 최근 “아사니는 유로2024 이후 라스팔마스(스페인)로 이적할 수 있다.
최근 양측은 2년 계약에 합의했다. 이제 남은 것은 구단 사이의 합의를 찾는 것”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아사니는 최근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에서 “물론 유럽에 있는 클럽들이 관심을 가지고는 있다. 솔직히 유럽에 가고 싶었다. 하지만 나는 광주 선수다. 우리 팬들이 너무 좋다. 한국에서 상당히 좋은 클럽에 있어서 행복하고 좋다. 우리는 지난 시즌 우리 팀은 잘했고 그래서 ACL에 나가게 됐다. 선수들이 모두 그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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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가와사키와 경기가 있구나
가와사키는 한국에 강하던데 이길수 있을까?
한국 최고 공격축구를 구사하는 광주fc가 있다
그리고 최고에 용병, 아사니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