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은 알기 쉬운 지표에 마음이 사로잡히기 쉽상이다.어려운 것은 생각할 수 없기 때문에.
IT강국의 지표로서 회선 속도를 드는 것은 원래 이상하지만 한국인의 레벨은 그 정도이므로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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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속도를 자랑한 인터넷 속도 랭킹이 2022년 시점에서 34위까지 떨어져 버렸다.
아날로그라고 웃고 있던 일본조차 9위라고 하는데.
한국의 인터넷 속도가 내리기 시작한 2014년 이후, 인터넷 속도는 실은 한번도 개선되지 않았다.
한편으로 타국은 제대로 투자하고 있었다.
인프라를 만든 그 당시는 최신의 인프라를 사용하고 있으니 당연히 세계 톱 클래스가 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우리 나라보다 더욱 최신의 인프라를 사용하는 나라가 나타나기 때문에, 머지않아 순위가 떨어지는 것은 당연하다.
우리 나라에는 혁신적인 IT기술은 존재하지 않는다.
5 G라고 하는 세계 톱 클래스의 고가의 요금 플랜을 맛볼 수 있었지 않습니까···.
이 인터넷 속도로 우리 나라만큼 고가의 요금 플랜을 제공하고 있는 나라는 지금도 세계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w
진짜 IT후진국이 되어 버렸다.
자랑스러웠던 한국 IT가 자꾸자꾸 몰락해 나간다.
경쟁할 필요가 없어지면 발전도 없어진다.
단지 세계 최초의 5 G를 자칭하고 싶었던 것 뿐의 결함 상품.
게다가, 완성하고 있지 않는 것을 고액으로 강매해 두고, 아무 처벌도 없다고 한다···.
일본 여행 했을 때에 한국보다 빠르면 느껴졌던 것이 한번도 없었지만···.
앞으로의 우리의 라이벌은 동남아시아다.
지금은 그 나름대로 좋아 졌지만, 원래 접속할 수 없는 에리어가 너무 많아서 쓸모가 있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