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의 충격적 민낯이 또 드러났다.
아무리 돈이 많아도, 축구 팬들을 돈으로 사지 못한 사우디아라비아의 민낯이다.
그동안 사우디아라비아 축구 리그의 저조한 관중 수에 대한 보도가 이어졌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 카림 벤제마(알 이티하드), 네이마르(알 힐랄) 등 역대급 돈을 쏟아 부으며 슈퍼스타들을 사 모았지만, 정작 사우디아라비아 팬들은 외면을 하고 있다.
이런 흐름은 올 시즌에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주말 올 시즌 최소 관중 신기록이 나왔다.
정말 수치스러운 기록이다.
이 경기장에 모인 관중 수는 390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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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사우디는 기술 축구인데 관중이 없네
일본과 무엇이 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