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賊 勝不甚備 諸軍?起?擊 乘銳蹙之 士無不疾呼先登者 賊敗走 縱兵追之 殺其將五人
斬獲無數 盡奪其馬畜兵械 於是遠近響震 將吏亡伏者爭起應之 衆至七千餘人 賊收入吉州城
窘不敢動 列伏于旁? 邀其出輒剿之 已而城津賊 大掠于臨溟 率輕騎襲之 ?山設伏 伺其還夾擊
大破之 又斬數百人 遂剖其腹腸 暴之大路 於是兵聲大振 賊益畏之 』
-적들은 여러 번 이긴 끝이라 방비를 허술하게 했다. 우리 군사들은 모두 함께 일어나 불의에 공격하여 기운을 얻어 밀고 나갔는데 고함치며 앞서 나가지 않는 군사가 없으니 적이 패하여 달아났는데, 군사를 풀어 추격하여 그 장수 5명을 죽이고 목을 수 없이 베었으며, 그 馬과 무기들을 모조리 빼앗았다. 그래서 원근이 진동하여 장수와 관리 중에 도망치고 숨어 옆드렸던 자들이 다투어 일어나 호응하니, 무리들이 7천 명에 이르렀으며, 적은 마침내 길주성으로 들어가 움츠리고 감히 발동하지 못했는데 길 옆에 복병을 두어 나오기만 하면 무찔러 버렸다. 이윽고 성진의 적이 임명을 크게 침략하므로 정예한 기병들을 이끌고 습격했으며, 산에 기대어 복병했다가 적이 돌아오기를 기다려 협공하여 크게 깨뜨리고 또 수백 명을 목베고 마침내 그 배를 갈라 창자를 대로가에 늘어 놓자 군사의 형세가 크게 떨치고 적은 더욱 두려워하였다 -
..
..
이러니 감추고 싶었겠지..w 역사를 날조하기 좋아하는 습성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