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의 창업주이자 세계 최고 부자인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SNS에 게재한 칠보의 한시(漢詩)에 대해 여러가지 가설이 나오고 있다.
머스크는 지난 2일 오전(한국시간) 중국 웨이보(微博·중국판 트위터)에 한시를 올렸다. 머스크가 올린 시는 중국 삼국시대 위나라 조조의 아들 조식이 지은 칠보시다.
기사는 이쪽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1110321817
七步詩
콩을 쪄서 국을 만들고, 콩자반을 걸러 즙으로 하려는데, 콩대는 솥 아래서 타고, 콩은 솥 안에서 울고 있구나. 본디 한 뿌리에서 났는데, 불 때어 달이기를 어찌 그리 서두르는고.
남북 갈등에도 중국에서 많이 인용되는 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