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사람들이 힘들게 사는 걸 보면 나는 눈물을 흘린다.
그게 바로 인간 본연의 연민의 감정이다.
그러나 가난한 인간이 악독하게 굴면 곧바로 연민과 동정심을 거둔다.
악독한 사회적 약자는 사회惡이기 때문이다.
흔히 거지와 노숙자를 사회적 약자라고말하는데 나는 전혀 다른 생각이다.
그들은 노력하지 않고 가난한 척하며 사회적 동정심을 얻어 자기 이익을 取하려는 사기꾼들이다.
열심히 일하면서 가난한 노동자들은 분명히 사회적 약자이며 국가로부터 반드시 보호 받아야 할 대상이다.
그러나 좌파 놈들처럼 악랄한 사회적 약자를 선동의 도구로 이용해 이익을 取하려고 한다면
그놈들은 더 이상 동정심을 베풀 수 없는 사회적 惡이고 국가적 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