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이야, 걱정해 위로해 주어 고마워요.
어제, 언제나 열려 있는 마굿간의 뒷마당이 닫혀지고 있었다.
입구도 셔터를 닫을 수 있고 있어 안이 전혀 안보인다.
그리고 나의 말을 걸어에 말는 도어를 차고 여기에 있으면 가르쳐 주었다.
그리고 오늘의 낮, 방목지를 방문했지만 방목지는 책이 열린 채로 말은 없었다.
마굿간도 변함 없이 닫혀지고 있고
내가 불러도 대답해 주지 않았다.
그렇지만 밤이 되어 포기하지 못하고 말의 곳에 가면
마굿간의 뒷마당에서 나를 기다려 주고 있었다.
기뻐 열심히 어루만졌다.
바나나를 맛있게 먹어 주었어.
어째서 오늘은 없었던 것일까.
병원에 가고 있었는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