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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음반 비중이 일본이 압도적인데, 최근은 또 팔리지 않는다]고, 여러가지로 모순적으로 보이는데 w
다른 아이디라면 무시로 끝내겠지만 메리 뽀핀스 형님이므로, 모처럼 반론해 봅시다
아래 그림 왼쪽은 K팝 상위 400개 음반의 판매량입니다. 22년에서 23년까지 단 1년간 40% 가까이 판매량이 급증했습니다
오른쪽은 수출 현황입니다
일본의 [비중]은 초기에는 높았으나 점점 낮아지는 추세입니다, 라고 해도 [절대액]은 계속해서 증가 추세입니다
22년에는 1087억원 → 23년에는 1496억원 ( 37% 증가)
23년 기준 전체 수출량 (3496억원)에서 일본이 차지하는 비중 (1496억원)을 보면, 42%정도입니다. 22년에는 30% 정도
어디까지나 수출 물량 안에서의 비중이며
국내와의 비교로 수출 비중은 음반 = 31%밖에 안됩니다, 즉 전체 음반 판매량에서 일본이 차지하는 비중은 10-15%정도라는 것입니다
북미 등에서의 판매량이 증가 추세이므로, 일본 비중은 내리고 있습니다. 23년은 특이하게 비중이 증가하고 있으나 전체 경향은 일본의 비중이 낮아짐

콘서트도 텅텅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만
내가 아는 한, 최근 뉴진스, IVE, AESPA 등의 일본 공연은 대성공이었고, 대부분 만석이었습니다
그리고 K팝에서 해외 작곡 , 작사의 비중이 높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사실은 착각입니다
99%는 국내 곡입니다
예를 들면 뉴진스의 대표 작곡가로 250과 FRANK가 양축을 담당하고 있지만, 둘 다 토종 한국인이예요
일본인은 스스로 검증하지 않고 네트상의 우익 자료만으로 말하는 경향이 있습니다만, 자신을 위해서도 아주 나쁜 습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