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첫 우주 로켓, 발사가 사실상 연기
30일에 예정 되고 있던 한국 첫 우주 로켓 「라로(나로) 호」(KSLV-I)의 발사가,
사실상, 연기되었다.
교육 과학기술부가 16일에 분명히 한바에 의하면, 공동 개발업자의 러시아·풀
니체후가 한국 항공 우주 연구원 앞으로 보내 러시아 현지에서 23일에 실시예정이었던제1단연
소시험이 기술적인 문제로 연기되어 27일 이후에 가능이 된다고 하는 서간을 보내 왔다고
한다.
리상 무츠미(이·산모크) 과학기술 정책 실장은 기자와의 통화로, 향후의 연소 시험일정도도
「27일 이후」가 되고 있기 때문에 발사 연기는 피할 수 없다고 이야기했다.후르니체후측은, 시
효험 종료후 곧바로 새로운 발사 일정을 재협의하는 것을 제안하고 있다.
http://japanese.yonhapnews.co.kr/itscience/2009/07/16/0600000000AJP2009071600400088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