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병 등을 앓고 있는 일본의 부유층 환자들이 장기(臟器)를 구하기 위해 중국에 몰려들고 있으며, 밀거래되는 장기 가운데 상당수가 사형수들로부터 나온 것이라고 영국 인디펜던트 신문 인터넷판이 21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최근 중국에서 신장이식수술을 받고 돌아온 호카무라 켄니치로(62)씨의 예를 들면서 장기를 구하려는 일본 부유층의 중국행이 늘어나는 추세라고 전했다.
일본에서 신장을 구하기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사실에 좌절을 느끼던 호카무라 씨는 우연히 인터넷에 장기를 거래한다는 소문을 접했다.
그는 중국에 거주하는 일본의 장기 브로커와 인터넷을 통해 접촉한 뒤 10일만에 상하이(上海)의 한 병원에서 신장이식 수술을 받을 수 있었다.
사형수 장기를 이식받았다는 사실에 놀랐다는 그는 “생각보다 빨리 수술을 받을 수 있었지만 솔직히 두려웠다”고 말했다. 그가 지불한 돈은 680만엔(5천640만원).
그는 “장기를 기증한 장본인이 젊은 사형수라는 사실을 통역을 통해 알았다”면서 “장기기증을 통해 사회에 기여할 수 있기 때문에 아무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다
웃자...하하하
신체는 일본인 몸 속은 중국인
왠지 모르게 가끔 보는 일본인에게서 중국인 악취가 ..풍겼다. 둘이 너무 잘어울리는
바퀴벌레 한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