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은 한강(韓江).
1970년 生으로 한국 역대 유명한 시험 난이도의 학력고사 세대로 연세대 89學番.
아버지의 영향인지 20代불교였지만 지금은 불교적 성향이 남은 무종교.
좌파 몰이하는 우파 코스프레 광신도가 하는 애들의 말과 다르게 사회주의적 성향은 없다.
단지 민주화 운동이 일어나 쿠데타 군부에 유혈무력진압당한
광주에서 자라난 경험과 느낌을 작품으로 전달한 것.
코스프레하는 사람들의 특징이 기본 의미도 이해 못하는 사람들. 여기 토인 저학력자와 같은 레벨.
광주시민운동의 주요 선언적 문헌적 기록들을 보면,
오히려 물질주의(유물론)를 배격하고 인간중심과 민족저항정신이 대부분이다.
민주화와 좌파는 전혀 다른 개념.
봉건제에서 정권 교체되었다면 박정희는 부관참시 전두환은 3족이 멸문되었을 것.
그런 야만과 소수 독재獨裁를 타파하는 것이 민주화.

아버지는 〈무녀도〉(巫女圖)로 유명한 김동리(金東里) 작가의 제자인
〈아제 아제 바라아제〉(揭諦揭諦 波羅揭諦) 작가인 한승원(韓勝源).


영화화된 작품 역시 명작으로 기록.
보면 알지만 인간 내면과 종교적 세계에 탐닉하는 流派의 영향을 받았다.
詩와 소설을 같이 쓰는 작가로 전통적인 순수문학계열 엘리트.

이미 유럽에서
부커상,
메디치문학상,
기메문학상을 받았기 때문에 사실 노벨문학상은 예정된 것.
단지 꾀 빠르다는 것이 內外 관련자들의 느낌.
여론 조작의 중국 댓글 부대.(사실 원조는 대만화교와 일본 토인들)
이미 이와 관련해서 수차례 이야기 해줬지만, 기록으로 모두 남아 있게 된다.
예전 옛날부터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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