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 KJ문학상 노미네이트 작품
단편소설 「루틴」작:Rambow
주인님이 아침, 눈을 떠 제일로 하는 것은 KJ의 체크였다.
그렇다고 해도,주인님은 일하지 않기 때문에,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는 것도 아니고,
또, 보통 사회인, 학생과 같이, 매일 아침 정해진 루틴이 있다 것은 아니다.
일어나고 싶은 시간에 일어나고, 이빨을 닦는 것도 얼굴을 씻는 것도 아니고, 제일로 하는 것은,
ipad를 기동시켜 KJ를 체크하는 것.
배가 비면 가까이의 편의점에 가, 아침 식사와 점심 식사를 겸하고, 무엇인가 음식을 사 온다.
돈의 변통을 신경쓰고, 자연과 싸서 배가 든든하게 함의 좋은 것을 선택하게 되었다.
주인님이 KJ로 가장 배려를 하는 것은, 누군가가 자신의 욕을 하지 않은가 체크하는 것.
어쨌든, 조금이라도 자신이 나쁘게 말해지지 않은지 어떤지에 배려한다.
주인님은, 자신이 마음에 그리고 있는 KJ로의 모습과 다른 유저에게 비치는 자신의 모습의 인식의 엇갈림을 참을 수 없는 것이다.
그러니까,주인님중에서 납득의 가지 않은 스레와 스레 주로 대해 집요하게 점착 했다.
주인님은, 자신의 승인 욕구를 채우기 위해서, 몇개에서도 스레를 세워 그리고도 레스를 했다.
도리나 정합성보다 자신의 감정을 우선한주인님의 그 기입은,
다른 유저를 벽역 시켰고, 또, 조소의 대상으로도 되었지만,
수치심의 희박한주인님에게 있어서는, 그런 일은 줄으면들이었다.
인정되고 싶은, 경의를 표해져서 싶다고 하는 그 기분과 초조가, 반대로주인님의 평가를 떨어뜨리고 있는 것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