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전문가 "트럼프 재집권 시 한국 자체 핵무장에 이르게 될 것"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재집권하게 될 경우 후폭풍의 여파로 한국의 자체 핵무장이 현실로 될 수 있다는 미국 전문가의 지적이 나왔다.
워싱턴의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의 빅터 차 한국 석좌는 26일(현지시간) 외교전문지 "포린 어페어스" 기고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 재집권과 관련해 아시아와 전문가 및 지도자들은 상대적으로 차분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며 "일부는 의회가 트럼프의 정책을 통제할 수 있다고 보고, 다른 일각에서는 1기 와 유사하게 트럼프 전 대통령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지목했다.
"워싱턴 선언" 이후 다시 점화되는 韓 "독자 핵무장론"
-트럼프 당선 땐 ‘韓 핵무장 용인’ 전망 커져
-"전술핵 한반도 재배치" 측근 발언도 잇달아
-‘北 비핵화 사실상 불가능’ 인식 늘어나면서
-국민 여론 70% 이상이 ‘독자 핵무장’ 찬성
-전문가들 "北 7차 핵실험, 전술핵 검증실험"
-‘韓 독자 핵무장’ 부상...핵헷징 전략도 선택지
https://v.daum.net/v/20240603060019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