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은사중 한명이 7공수 하사관으로 충정작전 1진으로 참가해서 그 내역을 이야기해줬다..
일반적인 군대에서 공수로 날라다녔다 그런 이야기가 아니라.
그 독사 별명의 선생 눈에서 눈물을 흘렸다.
광주 사태는 신군부가 전국에 북침 유언비어를 유포하며 계엄령의 정당성과 통제를 하기 위한 과정에서,
쿠데타군 7공수가 광주에 파견되지만 폭력적인 작전이 지속되면서 저항수위와 세력이 급격히 커지고.
7공수에 11공수의 추가 파견, 사실상 쿠데타 주력군들을 투입했지만 저항세력이 수만명에 이르고,
이 곳이 뚫리면 쿠데타 실패가 된다는 생각에
교리에 맞는 진압의 수준을 넘어서자 실탄지급을 하면서 시작된거 이때 광주주변 모든 통신을 외부와 차단시킨다.
사실상 발포유혈진압 목적이 들어난거.
그런 와중에 쿠데타군의 산발적 발포가 시작되면서,
자연 쿠데타군 vs 시민군 구도로 전개.
옛날 탈북자 귀순자들이 하는 말중 레전드가.
광주사태가 있었던걸 알았다면 그때를 노려 적화를 했어야 했다고 김일성이 땅을 치며 아까워 했다는거.
사주를 했으면 몰랐겠냐.
그리고, 지금 우파 코스프레 하는 핵심 두 세력 근본이 좌파와 극좌파야.
친일반민족행위자도 꼽사리가 있지만. 주도적인 세력은 앞의 두세력.
꼴값좀 떨지말고 너희 말고 우수한 사람들 넘치고 넘치는 한국이니 걱정 말고, 술이나 빨다 디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