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만이 유일하게 반대 w
주한 이탈리아 大使 “한국은 G7 가입 진지하게 고려될 자격 충분”
입력2024.10.12. 오전 10:00 수정2024.10.12. 오전 10:01에밀리아 가토 주한 이탈리아 大使는 지난 7일 이탈리아 대사관에서 진행된 KBS와의 인터뷰에서 “문화 외교”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한국에 부임한 지 1년이 된 가토 大使는 한국어와 한국 음식, 한국 문화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가토 大使는 또 한국 정부가 이른 시일 안에 주요 7개국(G7) 플러스에 가입하고자 하는 것에 대해 한국은 자격이 충분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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