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의 겐은 원폭의 참상을 묘사하는 동시에 가해자로서의 닛폰도 분명하게 묘사하고 있다.
히로시마, 나가사키에 원폭에 떨어진 것은 日帝가 빚은 참극으로
자신들의 처지를 gaza地區와 동일시한 것은 굉장히 부적절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63679
이날 일본 도쿄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미마키 도시유키 대표 위원은 “가자지구에서 피투성이가 된 아이들이 억류되고 있다”며 “80년 전 일본과 같다”고 했다. 이어 미마키 대표는 “이런 일(노벨상 수상)이 생길 줄은 결코 꿈꾸지 않았다”며 눈물을 글썽이기도 했다.
이런 여론을 의식한 듯 올라브 넬스타드 노벨위원회 사무총장은 수상자 발표 전 “오늘날 세계를 둘러보면 낙관주의자가 되기란 어려운 일”이라면서도 “평화를 향한 노력이 아마도 어느 때보다 더욱 중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ps; kowori씨, 하루뒤에 코멘트 감사합니다. 회답해두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