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한국이 질것 같다.
요르단인도 이길거라고 생각한거 같다.
그것도 2-0 정도로 이길거라 생각했다고 한다.
요르단인
한국은 기술이 없다.
손흥민도 없다. 황희찬만 막으면 된다고 생각했다.
우리에 계획대로 됐다. 황희찬이 쓰러졌다.
다음 나온 선수도 쓰러뜨렸다.

하지만 후반전에는 우리에 체력은 고갈됐고
후반전에 새로 나온 한국 선수들은 날아다녔다.
이라크인

요르단은 너무 건방졌다. 한국을 이길거라고 착각했다.
한국은 전통에 강호지만 요르단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