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ris, 유세중 트럼프가 낙태반대해
여성 낙태권 말살했다고 비난하자
참석자 한 사람이 "Jesus is the Lord!"
예수는 주님이시다! 큰 소리로 외침
(즉, 베이비 생명 죽이는 건 옳지않다는
기독교인의 짧은 반대의사 표현)
그러자 Harris, "너 잘못된 유세장에 왔네
조 아래 쪼그만 유세장에나 가봐"라고
응수하며 특유의 하이에나 웃음소리로
기독교인들을 모독해버림
(한줄요약) 미국 무신론자 80%가 Harris 지지. 원래 기독교인들이 카말라 안좋게 생각하는데 이번 유세장 발언으로 카말라는 역시나 anti-christianity란게 만천하에 밝혀지면서 기독교인 수천만표 떨어져나감.
(설명 출처; 일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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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개, 고양이 발언을 만회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