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국에서 유일 성범죄가 급증해 세계 1위에?


한국에서 2022년에 4만 5153건의 성범죄가 발생해, 1년전부터 25.9%증가했다.인구 10만명 당의 발생 건수는 80.5건과 16.8건(26.4%) 증가했다.범죄 분류별로 보면▲강간 5467건▲유사 강간 947건▲강제추행 1만 5864건▲그 외 강간 강제추행 등 225건▲성 풍속범죄 22650건 등이다.
광역 자치체안에는, 인구 10만명 당의 성범죄 발생율이 100건을 넘는 곳도 있다. 2022년 기준으로 인구 942만명이 거주하는 서울시의 동년 성범죄 사건수는 1만 736건으로, 10만명 당의 성범죄 발생 비율은 114건에 이른다.계속 되어▲제주 105건(인구 67만명·702건) ▲대전 102건(인구 144만명·1469건) ▲인천 100건(인구 296만명·2954건) 순이다.
80.5건은 너무 증가해.위험한 한국인


다른 나라의 2022년의 상황이 불명하지만, 80.5건은 OECD의 이 데이터와 비교하면 한국의 성범죄 발생율은 세계 1위가 된다.덧붙여서 일본의 도쿄의 2022년의 성범죄의 인지 건수는, 강제 성교등이 1,655건, 강제 외설이 4,708건, 아동 매춘 사범의 검거 건수는 63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