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v0z06MvNmUw?si=t-KNmRX6EPqJXzMY
남미 최고의 축구 클럽을 가리는 대회 준결승 경기를 앞두고 브라질에서 난투극이 일어났습니다.
원정 응원을 온 우루과이 축구 팬 수백 명이, 한 시간 넘게 가게에 불을 지르거나 물건을 훔치다 체포됐습니다.
응원단 중 한 명이 빵집에서 휴대전화를 훔치다 붙잡히면서 일이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우루과이에서 온 팬들이 80분 동안 난동...결국 경찰에 의해서 250명 이상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