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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난 배운 적이 없는데 왜 이런 맘이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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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당할 수도 없게 아파서 

다가갈 수 조차 없는 나  


이젠 더는 견딜 수 없는데 

왜 이런 아픔 나에게  

한참 동안을 이럴 것 같아 

너로 인해 베어진 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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愛私は学んだことがないのにどうしてこんな心が私に

手におえることもできなく痛くて

近付くことさえない私


もう減らすたまらないのに

どうしてこんな痛み私に

しばらく間をこういうようで

お前によって切られた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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