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살아 있을 생각인가"
이 말은 아소다로가 부총리시절 한 말이다
일본 개인자산의 반을 소유하고 있는 노인세대는
전 후 부흥의 주역이며
인내와 근검절약으로 자신의 아내와 자식들에게 희생해온 세대이기도 하다
인간은 습관의 동물이며 루틴을 바꾸기가 쉽지 않다
오늘날 일본은 급여가 오르지 않는 나라가 되었다
노인층에 비해 부를 소유하지 못한 젊은 세대 특히 20대는 특히 가난하다
그렇다면 일본은 왜 가난해 졌는가?
이것은 노인들이 소비하지 않기 때문이 아니다
노인들의 소비를 하지 않아 경제 부양을 하지 못한다????
아니다
일본의 잘못된 재정과 금융정책 때문이다
방만한 재정운영으로 내수景氣를 부양해 왔기 때문이다
또한 가계 경제를 희생시켜 정부와 기업 경제를 연명해왔다
과다한 국채발행
제로금리
소비세인상
법인세인하
엔화의 평가절하로 인한 물가 상승
그 시간 (잃어버린 30년)동안 집권당의 핵심인사로서 정치를 해왔던 아소다로가
자신의 책임을 노인들에게 넘겨 버렸다WWWWWWWWWW
일본의 경제 현실은 자신(정치권, 자민당)이 아니라 노인들이 망쳤다고 말하는 것이다
그 이후에도 아소다로는 승승장구하고있는 정치인이다
국민이 그를 심판해야 하는데 아소다로가 국민을 심판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민주주의 사회의 특질에 역행하는 처사이다
즉 노예사회가 분명하다KK
한국에도 많은 문제가 있지만 한국은 시즌마다? 정당이름을 바꾸면서 까지 국민들의 표심을 쫒는다
하지만 자민당은 노력하지 않아도 집정할 수 있는 권한을 갖는다
그에 따라 제1야당 민주당은 ? 집정할 수 있는 경험을 쌓지 못하며
자민당을 견제할 세력으로 성장하지도, 정부를 운영할 노하우나 힘도 습득하지 못한다
그래서 자민당을 더욱 부패한다
이것이 악순환하는 구조가 일본의 정치 시스템이다KK
즉 일본은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 아니라 일부 소수 귀족의 노예인 것이다
하지만 일본 국민은 그 안타까운 현실 조차 자각하지 못하고 있는 낮은 수준의 시민의식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