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김밥 먹은 46명식중독증상
음식점에서 김밥을 사 먹은 시민 46명이 식중독 증상을 보이고 치료를 받고 있다.
16일 오오다시에 의하면 지난 11일, 유성구 마츠에동의 김밥가게에서 김밥을 사 먹은 시민 46명이 설사와 복통 등 식중독 증상을 보여 이 (안)중으로 증상이 심한 30명이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시는 환자들의 가검물을 채취해 보건 환경 연구원에게 검사를 의뢰하는 한편, 김밥가게에 대해서도 칼과 도마, 김밥의 재료등을 회수해 검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가검물의 조사 결과가 나오면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해 「고온 다습의 기후가 계속 되고 있어 음식의 보관과 관리 등에 전력을 기울였으면 좋겠다」라고 부탁했다.
<대전=연합뉴스 >
09/07/16 10:16 입력 : 09/07/16 10:26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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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6101050100000000_721905899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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