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이유진은 "그러나 어느 순간 내가 거짓말쟁이가 됐고 이에 기자회견을 열어 모든 사실을 털어놓았다. 하지만 그 일 이후 불미스러운 사건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이유진은 지난 2003년 기자회견을 통해 혼혈아인 사실을 공개했다. 하지만 2004년 음주운전 등의 혐의로 입건된 바 있다.
이와 관련 이유진은 "당시 죽고 싶을 만큼 힘들었다"며 "자살 시도를 한 적도 있었다. 어머니에게 "죽을 건데 같이 죽자"는 말까지 했다. 하지만 막상 자살시도를 하니 살짝 베인 상처조차 너무 아프더라. 살아야겠다고 마음 먹고 더 열심히 살게됐다"며 힘들었던 지난 시절을 고백했다.
이해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