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아, 차라리 혼자 사는 게 효도다”…결혼하려다 우리집 폭망?
한국에서는 결혼하려면 기둥뿌리가 뽑힌다고 하소연하는 사람들이 많다. 집값도 결혼비용도 비싸기 때문이다.
중국은 차이리라는 악습 때문에 남성 측의 고통이 심각한 수준이다. 신부 가족에 감사를 표하는 차이리가 ‘돈벌이’ 수단으로 변질되면서 사회문제가 된 지 오래다.
신부 가족이 아니라 신부가 직접 도 넘는 요구를 하기도 한다. 한 신부는 결혼식장에서 포르쉐를 사준다고 약속하지 않으면 결혼할 수 없다고 갑자기 난리를 부리기도 했다.
https://www.mk.co.kr/news/world/11157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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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뿐만 아니라 한국도 마찬가지다. 여자들이 남성에게 결혼 조건으로 아파트를 요구한다.
실제로 아들이 있는 부모가 평생 일해서 번 돈으로 아파트를 구입했지만 아들이 결혼하면 그 아들 아파트에 살고 엄마와결혼 못한 딸은 가난하던 시절의 집에 다시 살고 있다.
그리고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으면 여자들이 결혼을 하고 이혼시 재산 분할 목적으로 불순한 목적이 있어도 재판에서는 재산 기여도가 없으면 재산 분할이 안된다...멍청한 여자들도 많다.
주변 지인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