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수가 아메리카 원주민을 원숭이로 표현했다
그 원숭이를 노예로 삼고 교화했다고 뮤직 비디오는 표현한다
이것이 일본인의 의식 수준인 것이다
오늘날 콜룸부스는 영웅이 아니라 학살자로 재평가를 받는 추세이다
실제로 그는 아메리카 원주민들을 대량으로 학살한 자이다




참고로 콜룸부스 시대의 아메리카 원주민들
특히 마야인들은 어느 의미에서 그 당시 유럽보다 앞선 문명을 구가하고 있었다
원숭이는 원주민이 아니라 백인들이었다
일본 가수가 아메리카 원주민을 원숭이로 표현했다
나찌를 연상하게 하는 퍼포먼스


일본은 백인이 아니지만
백인이 되고 싶은 정신병자 집단이다

학살자들이자 악의 축의 일원이었다

그래서 일본은 미국에 의해 심판을 받자
자신들은 피해자라고 주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