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와 그 사회가 어떤에서 만났는지를 보면 잘 안다.
민중이 매우 시달리고 있고, 때로는 대학살되고 있다.
일본의 역사에는 중국과 같은 서민 대학살은 거의 없다.
중국어나 한국어에는 더러운 말이나 비외어가 산과 같이 있다.
하지만 일본어에는 매도 후나 비외어가 거의 없다.
세계적으로 봐도 지극히 드문 현상이라고 말해진다.
일본은 궁핍했지만, 역사적으로 오늘까지 제대로 해 성실한 사회였던 것을 안다.
적어도 중·한과 같이 권력자가 인민에게 난폭하게 행동했던 것이 거의 역사상 없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