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이 남녀 구분없이 나체로 태연히 길을 걷는 모습
혼욕하는 모습
종교매춘
동성연애
처녀가 부모의 동의 없이 며칠간 외박하는 것 등
을 목격한 외국인들이
이를 비난했던 목격담들이 기록에 남아 있습니다
조선통신사
페리제독의 통역사
프랑스 여행가
포루투칼 선교사 등이 바로 그들입니다

이것에 대한 어느 일본 컬럼리스트의 감상
ここまで罵倒されると、むしろ誉められているとしか思えませんが──幕末や明治初めに日本にやって来た欧米人の多くが、日本人が平気で裸で通りを歩くことに驚嘆しています。江戸時代まで銭湯が混浴だった光景はよく知られています。数十年前まで、女性が表で公然と乳児に胸をふくませる光景はよく見られましたから、日本人が裸体を恥ずかしがるのは、つい最近生まれた「奇習」と言えるでしょう。
요약 해석
이 정도로 비난을 받으면
비난을 비난으로 받아드려야 하는 것이 아니라 칭찬이라고 받아드려야 한다
외국인들은 나체로 거리를 거니는 일본인을 보고 감탄했다
일본인이 나체를 부끄럽게 생각한 것은 최근에 만들어진 관념이다(메이지 중기 이후)

외국인들은 나체로 길을 돌아다니는 일본인을 보고 ↑ 이런 표정을 지었답니다

↑
사실 그 외국인들은 위 GIF처럼 더러운 짐승을 본 표정을 지었는데
왜인들은 매우 낙천적인 원숭이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