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총독의 문자는 일제 잔재」 마산 박물관의 석조물을 해머로 파괴, 대학생등 남녀 4명을 현행범 체포

경상남도 창원 시립 마산 박물관에 있는, 일본에 의한 식민지 지배기의 조선 총독의 문자가 새겨진 석조물이 학생 운동 단체 「한국 대학생 진보 연합」의 멤버들에 의해서 일부 파괴되었다.
경상남도 마산 중부 경찰서는 8일 오후, 마산 박물관에 있는 석조물에 붉은 래커 스프레이를 걸치고 해머로 쳐 석조물의 일부를 파괴한 용의로, 20대의 남자 2명과 여자 2명 합계 4명을 집회 및 데모에 관한 법률위반과 기물 손괴 용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