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AHP1mmeoJ0w?si=_LpUj9VCfex-PsTr
영국이 2040년까지 행융합 발전소를 짓기로 했습니다..
전세계 주요국가에서 iter이라는 발전소르 짓고 있지만 목표가 2050년
그래서 영국이 독자적으로 이 시기를 앞당기겠다고 나섰다.
핵융합 발전의 핵심 기술 중 하나는 초전도 케이블 기술입니다. 우리나라(서울) 대학과 기업이 이 기술을 영국에 제공하게 됐습니다
. 핵융합 발전을 위해선 강력한 성능의 초전도 자석이 필요합니다. 이걸 만드는 데 필요한 게 바로 초전도 케이블입니다.
한승용 교수팀은 지난 2019년, "무절연 초전도"란 기존에 없던 방식으로 지구 자기장의 90만 배가 넘는 강력한 직류 자기장 자석을 개발했습니다.
이 연구 성과는 세계적 권위의 "네이처지"에도 실렸습니다. 영국 정부의 목표가 핵융합 발전의 "가속화"인 만큼 기술력을 갖춘 한국 연구진들에게 도움을 청한 셈입니다.
[에자트 나서/영국 원자력청 핵융합 사업 책임자 영국이 핵융합 발전의 모든 것을 개발할 수는 없습니다. 서울 대학교 연구진은 세계 최고 수준의 초전도 자석 기술을 가지고 있고 이것은 영국 핵융합발전소의 자석으로 적용될 수 있습니다.]
한국 연구진의 초전도 케이블은 현재 2m 길이입니다. 올해 3m급의 케이블을 만들어 테스트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론 20m로 늘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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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연구진이 개발한 초전도 케이블이 최종적으론 초전도 자석이 돼, 핵융합 발전의 핵심 기술이 될 수 있단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