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야구에 진심인 이유는
첫번째,
탈아입구라는 메이지시대부터의 프로파간다 때문이었다

두번째
패전의식과 열등감 때문이다
일본이 전쟁에서 패배한 것은
일본이 약해서 패배한게 아니라
미국만큼 강력한 국가였기 때문에
전쟁에 휘말린 것이고 세계 최강국과의 전쟁에서
패배한 것이다
야구는 그 상징성을 대표한다
세계 제일의 야구선수들과 야구문화 야구시장을 가지고 있는 미국의 야구가 세계 최강이라면
일본은 그 다음 순위의 야구 강국이다
마찬가지로 세계에서 미국 다음의 강국은 야구처럼 일본이 순위해 있다라며
일본이 행복한 자위 망상을 할 수 있는 도구가 야구다
1회 WBC때 일본 원숭이들이 판정 때문에 졌다며 오히려 광희난무했었다
일본 원숭이들에겐 세계 1위 야구를 이긴게 아니라 (일본 원숭이들은 판정 미스 아니었다면 실질 이겼다고 자위하고 있었다)
일본이 세계 1위의 국력을 가진 나라를 이긴 것이다
일본에게 핵을 투하한 미국에 대한 열등감의 해소 도구로서 기능하는 것이 일본의 야구이다


이노키와 무하마드 알리
역도산과 샤프형제의 태그매치 사진이다
일본이 이노키와 역도산에게 열광한 이유도 상기 이유와 같다
그런데 한국이 그 동경의 대상이자 울분의 대상인 미국을 간단히 이겨 버렸다KKKKKK
물론 대만과 일본에서 대한민국은 일본에 2연승 했었다
그 당시 일본은 맨탈이 붕괴됬었다
야구는 단순한 스포츠가 아니라 국력이라고 믿고 있었던 일본 원숭이들은
10번 한국과 대전하면 8-2로 일본 승리인데
우연히 그 두번의 패배가 첫번째와 두번째에 발생했다고 자위하다가
본선에서 판정 문제로 미국에 아쉽게 패하자 오히려 광희난무하며
세계 2위로서의 자존감을 회복하며 ????
한국을 비하하던 원숭이들은 (10번 싸우면 일본이 한국을 8번 이기는데 우연히 두번째 패배가 첫번째와 두번째 연속됬다라고 망상)
열등감과 동경의 대상 미국을 한국이 간단히 이겨 버리자
미쳐버리며 분노의 도배를 시작했었다
2006년 인조이 게시판 KKKKKKKKKKKKKKKKKKKKKKKK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