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엘살바도르에 살고 있는 주부입니다.
거리는 갱들에 천국이고 낮에도 돌아다닐수 없을 정도 였습니다.
하지만 어느날 한국 경찰이 엘살바도르에 왔습니다.
그리고 치안은 몰라보게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딸이 혼자서도 학교에 갈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딸이 외출한지 5분 만에 납치되었습니다.
경찰에 신고하니 한국 경찰들이 왔습니다.
그들에게 실종 위치와 시각을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따라 간 곳에는 도시 전체를 감시하는 cctv 시스템이 있었습니다
딸을 확인한 한국인은 차량 번호를 검색하자 차량이 자동 추적되었습니다.
결국 범인에 소굴을 금방 발견했습니다
한국 경찰들이 출동하였습니다.
사건 발생 4시간만에 딸을 찾았습니다.
이것은 엘살바도르에서는 기적입니다. 저는 딸과 함께 감격에 눈물을 흘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