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구단 FC서울은 공식 유튜브 채널에 "수능 문제를 본 외국인 선수들의 반응"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FC서울 소속 외국인 선수들이 외국어 문제를 푸는 모습이 담겼다.
미드필더 제시 린가드는 지난해 수능에 출제된 영어 24번 문항 지문을 읽어보더니 "이거 어렵다"며 헛웃음을 지었다.
거듭 소리 내 영어 문장을 읽던 린가드는 "오 마이(Oh my). 말도 안 돼. 이걸 푼다고?"라며 고개를 절레절레 내저었다.

영어문제인데 영국인도 못푸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