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UpwE0RUUV0A
지난 2월 아침 운동을 나갔다 살해당한 22살 대학생 레이큰 라일리의 가족들이 법원으로 입장합니다. 가족과 친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첫 재판에서 검사는 베네수엘라 국적의 불법 입국자 호세 이바라의 살인 증거를 제시하며 법의 심판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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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정책을 총괄할 국경 차르에 톰 호먼 전 이민세관단속국장 대행을 지명한데 이어 불법 이민자 추방 작전을 설계한 스티븐 밀러를 백악관 정책 담당 부비서실장으로 내정했습니다. 국토안보부 장관으로는 이민 강경파 크리스티 놈 사우스다코타 주지사를 지명해 이들 3인방이 트럼프 당선인의 강경 이민 정책을 실행에 옮길 것으로 보입니다. 불법 이민자 수용시설을 두 배로 늘리고 미성년 자녀가 있을 경우 부모와 함께 구금하겠다는 계획도 세우고 있습니다. 신속한 추방을 위해 이민법원의 재판을 거치지 않도록, 226년 전 만들어진 "적성국국민법"까지 동원하는 방안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