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리스의 안티드론 레이더인 일라이자 레이더는 약 13km 거리에서 가상 적성드론(RCS 0.03m^2)의 접근을 파악했고, 이보다 작은 초소형 드론 DJI사의 팬텀4(RCS 0.01m²)를 약 10km의 거리에서 탐지·식별·추적하는 데 성공했다.
글로벌 메이저 기업인 영국의 B사의 추적 거리가 3km라는 점을 감안하면 3배가 넘는 성능이다.

북한 풍선도 식별 가능할 것이기 때문에 자동으로 요격도 가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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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풍선과 bird와 Drone의 움직임을 데이터로 만들고 Ai에 의해서 자동 분류 식별해서 추적할 수 있다.
레이저 무기와 같은 것과 연동하면 자동 격추가 가능할 것이다.
평시에는 인간이 개입하지만 전투 중에는 인간의 개입 보다는 Ai에 의해서 자동으로 작동 시키는 시스템으로 구현할 가능성이 클 것이다. 2가지 모드로 만들면 좋은..
세계 최고 수준의 성능이라고 한다.
러시아의 Drone 탐지 레이더는 작동 중에도 Drone에 의해 파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