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정 의원 “식품 의약품 안전청식중독 환자 통계 엉터리”
식중독으로 진료 받은 환자수가 식품 의약품 안전청이 집계한 식중독 환자수의60배를 넘는등 식품 의약품 안전청의 통계 관리가 불10분에 되고 있다고 하는 주장이 30일 제기되었다.
국회 보건복지위소속 열린 장점당캔·키젼 의원이 최근 식품 의약품 안전청과 건강 보험 심사 평가원으로부터 제출시킨 자료를 보면 2003년 이후 식품 의약품 안전청이 집계한환자는 2만 9천 800명남짓인데 비교해 심평원이 파악한 식중독 진료 환자는186만 6천 100명남짓으로 62배를 넘었다와 분명히 했다.
심평원과 식품 의약품 안전청의 통계차이가 가장 많은 지역은광주(광주)에서 200배 차이를 보였고부산(부산)은 109배,전북(톨브크)은 102배, 경북(콜브크)은 84배로 차이가 큰 것을 알았다.
강 의원은 식품위생법상식중독 환자를 진료한 의지(의사)는 보건소에 보고하지 않으면 안 돼서 이것을 반하면 500만원 이하 과태금에 대처하게 되어 있지만 의사들이 보고를 소홀히 해 식품 의약품 안전청도 관리 의무를 방폐하기 위해(때문에)라고 분석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609301146261&code=940601
조선이 청결한 것 않지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