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역사 gallery에 올라와 있는 어느 미친 일빠의 글이다....
<제목-현재의 전라도는 古代 yamato의 營地!
전라도 영산강 일대는 야마토의 전방후원분 및 옹관묘,倭系 토기등 일본의 유물이 많이 발견된다...
그 이유는 바로 이곳이 5세기에 야마토가 병합한 營地였기때문이다....
그럼 그 과정은 어떠한가?
그것은 바로 4세기 후반에 있었던 고구려 광개토왕의 南征이 결정적 배경이다....
당시 가야-왜 연합군은 신라를 망하게 할 목적으로 신라를 침공하였고 경주를 함락시킨다...신라는 고작 5천의 왜군에게 수도 경주를 함락당한다.
신라왕, 내물왕은 고구려왕에 찾아가 엎드려 빌며 고구려의 원군을 청한다....
고구려는 신라북방을 할양받는 조건으로 5만의 대군을 파병해 왜군을 격퇴하고 가야연맹까지 내려와 가야를 초토화시킨다.
이때 가야남부는 사실상 멸망하는데 당시의 영산강 일대는 가야연맹에 포함되어 있던 지역이었다...
가야연맹이 궤멸될 때 백제는 이 영산강 일대를 먹게 되는 게지....
이때가 4세기 후반에서 5세기 초반쯤.....
그러나 5세기 초반에 일본에 야마토라는 통일왕조가 탄생하면서 신라와 고구려에 대한 보복전을 준비하게 되지...
5세기 초반,드디어 야마토의 대군이 쳐들어와 신라를 침공해 항복을 받아낸다.
그리고는 신라왕자였던 未斯欣을 볼모로 데려가게 되는 것이지....
그리고 다시 눈을 돌려 가야연맹의 일부였던 영산강 유역을 먹고 영지로 만들어버리지...
그리고는 야마토 장군과 관리를 파견해 이 지역을 6세기 초반까지 지배한다....
이 지역에 특히 5세기의 일본계 유물이 집중적으로 발견되는 것은 바로 이때문이다....
그런데 6세기 초반에 백제는 일본에 이 지역은 백제가 애초 합병한 지역이고 야마토와 교류를 원활히 하고 야마토의 군대가 고구려로 진입(보복戰을 위해서)하려고 하면 백제가 관리하는 것이 더 나으니 일본에 돌려달라고 설득하게 되는 것이고 이후 야마토는 그 요구를 받아들여 그 곳을 백제에게 다시 돌려주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일본서기에 나오는 任那4縣(상다리,하다리,사타,모루) 割讓이다....任羅4縣이라 함은 지금의 전라도 일대를 일컫는 것...
이 곳은 다시 주인이 2번 바뀐다....
후기가야인 대가야가 다시 이곳을 병합하지만 얼마 가지 않아 백제에 다시 빼앗긴다... >
강대국 신라가 약소국 일본 따위에게 항복했다거나 조공국이 되었다거나 하는 터무니없는 내용도 그렇고 일본같은 약소국이 전라도를 營地로 다스려?
미친 일빠같은.....